독서클럽

동화를 가장 친하고 편한 친구로 여길 수 있게 하는 것이

빛띠아가 그려가는 희망입니다.

독서클럽

가라비안나이트활동

  • 2019-10-29 17:30:00
  • 211.178.255.39

아이들과 함께한 기억들이 가라비안 나이트로 남았습니다. 가라비안 나이트는 다시 한번의 교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람과 새롬은 같은 인물입니다 

주인공이름의 오타가 있어 교정을 다시 한번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책의 표지 작업은 제가 직접 그리거나 아는 분에게 부탁드릴까하다가 

(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2019년은 제게 굉장히 바쁜 한해였어요)

10월 말 이이들과의 마지막 수업전까지 출간되어야 하기에 

출판사가 가지고 있는 표지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한 것입니다 

동화와 어울리는 표지를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요새는 어른들의 에세이가 잘팔리기 때문에 

보통 책표지들도 어른들용의 책표지들이 더 많습니다 

여하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깔이 있어 출판사측이 가지고 있는 표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했는데 

이쁘게 잘 나와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을때 좋아하고 환호해주었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교정을 다시 한번 보아야 하지만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